Service for Digital Healthcare

월든디티의 정신·마음건강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정신·마음 건강의 치료, 예방, 관리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디지털 치료제

모바일 헬스, 보건정보기술, 웨어러블 기기, 원격의료와 원격진료
그리고 개인맞춤형 의료와 같은 범주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개념으로서(FDA, 2020)
​헬스케어 기술과 ICT 기술이 융압하여 질병의 치료, 예방, 관리를 포함하는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기술

  • Digital Medical Devices로서 질병 진단 또는 치료예방을 위한 제품

  • Digital Therapies 치료 분야에서 특정한 임상적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제품

  • Wearable 소비자용으로 개발된 생체 신호 측정 장비

  • Telemedicine 원거리에서 제공되는 헬스케어 서비스

  • Analysis & Big Data 다양한 종류의 의료 데이터 결합 및 분석

월든디티의 서비스

정신건강 플랫폼

정신·마음건강을 자가진단 및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

증강현실·가상현실
(AR·VR)

중증질환자의 재활을 위한  VR 콘텐츠 개발

게임

ADHD 치료, 과몰입 방지를 위한 게임개발

메타버스

사회적 연결에 맞춰진

3D 가상세계 공간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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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 마음 건강의 중요성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십니까?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는 생각은 남성(71.2%)보다는 여성(81.6%)이 더 많이 하고 있었으며, 연령별로는 30대가 자신의 삶을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태도(20대 74.8%, 30대 80.4%, 40대 72.4%, 50대 78%)가 가장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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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은 

​숨겨야 한다?

한국사회에서는 이왕이면 '마음의 병'을 숨겨야만 한다는 생각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 고통이나 증상을 겪는 사람들을 차별하는 경향이 있고, 정신질환을 겪고 있다는 것은 일종의 '낙인'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기회가 부족한 한국

국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2015년 기준 15.0%로 미국(39.2%), 뉴질랜드(38.9%), 호주(34.7%) 등과 비교했을 때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국내 환자들은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한 후 평균 84주가 지나서야 정신보건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미국(52주), 영국(30주)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최대 3배 가까이 치료가 늦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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